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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의 노비노비송은 지인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저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요! 이런 여름에 참 듣기 좋은 노래 입니다.
忘れられないの(잊을 수 없어)’는 사카나크션(サカナクション) 특유의 세련된 시티팝 감성과 복고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듣는 순간 80년대 풍경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매력을 지닌 작품입니다.
레트로풍의 신스와 경쾌한 리듬 위에 얹힌 보컬은, 첫사랑의 기억처럼 아련하면서도 어딘가 씁쓸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잊을 수 없어”라는 직설적인 문장이 반복되며,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 어떤 감정이나 장면을 계속해서 되새기게 하죠.
복고와 현대를 잇는 감각적인 사운드, 그리고 향수를 자극하는 가사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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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xqYUbNR-c0?si=7unKFf_4_i-6oelY
忘れられないの 와스레라레나이노 잊을 수가 없어
春風で揺れる花 하루카제데 유레루 하나 봄바람에 흔들리는 꽃이
手を振る君に見えた 테오 후루 키미니 미에타 손을 흔드는 네게 비쳐 보였어
新しい街の 아타라시이 마치노 새로운 거리의
この淋しさ 코노 사미시사 이 쓸쓸함
いつかは思い出になるはずさ 이츠카와 오모이데니 나루하즈사 언젠가는 추억이 될 거야
素晴らしい日々よ 스바라시이 히비요 눈부신 나날이여
噛み続けてたガムを 카미츠즈케테타 가무오 계속 씹었던 껌을
夜になって吐き捨てた 요루니 낫테 하키스테타 밤이 되어서야 뱉어 버렸어
つまらない日々も 츠마라나이 히비모 따분한 나날도
長い夜も 나가이 요루모 기나긴 밤도
いつかは思い出になるはずさ 이츠카와 오모이데니 나루하즈사 언젠가는 추억이 될 거야
ずっと、ずっと 즛토, 즛토 오랫동안
隠してたけど 카쿠시테타케도 숨겨왔지만
ずっと昔の 즛토 무카시노 아주 오래 전의
僕の答えをまた用意して 보쿠노 코타에오 마타 요-이시테 나의 대답을 다시 준비해서
夢みたいなこの日を 유메미타이나 코노 히오 꿈만 같은 이 날을
千年に一回ぐらいの日を 센넨니 잇카이 구라이노 히오 천 년에 한 번 있는 날을
永遠にしたいこの日々を 에이엔니 시타이 코노 히비오 영원했으면 하는 이 나날을
そう、今も想ってるよ 소-, 이마모 오못테루요 그래, 지금도 생각하고 있어
ずっと、ずっと 즛토, 즛토 오랫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