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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주의 노비노비송은 김남호 센세님이 추천해주신 노래입니다🌞 가수 박효신님이 리메이크해서 한국어로도 익숙한 노래라 공부하는데 딱 좋은 노래네요.

2003년에 발매된 「雪の華」는 나카시마 미카의 대표 발라드로,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은 겨울 명곡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겨울이 되면 반드시 듣게 되는 노래’로 손꼽히며, 크리스마스 시즌이나 졸업 시즌에 자주 방송되는 스테디셀러입니다. .

가사는 “당신을 생각하며 눈이 내리는 하늘 아래에서, 이 순간이 영원히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사랑의 설렘과 덧없음을 동시에 그려내며, 눈이 내릴 때마다 문득 떠오르는 ‘한 사람’을 상기시키죠. 일본 팬들은 이 곡을 두고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을 노래한 곡”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번주는 날이 많이 쌀쌀해져 겨울이 성큼 오고있는게 느껴졌는데요. 雪の華를 들으며 곧 다가올 겨울을 맞이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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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紹介 information

https://youtu.be/fcVHGZVCkDI?si=0hDXtmRyRPzbTXFd

🎶歌詞 Lyrics

のびた人陰を鋪道にならべ  노비타 카게오 호도오니 나라베 길어진 그림자를 길에 드리운 채

夕闇の中を君と步いてる 유우야미노 나카오 키미토 아루이테루 땅거미가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었어요

手をつな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테오 츠나이데 이츠마데모 즛토 손을 잡고 언제까지라도 계속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소바니 이레타나라 나케챠우쿠라이 옆에 있을 수 있다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風が冷たくなって冬のにおいがした 카제가 츠메타쿠낫테 후유노 니오이가 시타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 냄새가 났어요

そろそろこの街に君と近づける季節が來る 소로소로 코노마치니 키미토 치카즈케루 키세츠가 쿠루 슬슬 이 거리에 그대와 가까워진 계절이 오네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올해 첫 눈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君を愛してる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테루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그저 그대를 사랑해요

心からそう思った 코코로카라 소오 오못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키미가 이루토 돈나 코토데모 그대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乘り切れるような氣持ちになってる 노리키레루요오나 키모치니 낫테루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요

こんな日々がいつまでもきっと 콘나 히비가 이츠마데모 킷토 이런 날들이 언제까지라도 반드시

續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츠즈이테쿠 코토오 이놋테이루요 계속되길 기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