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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주의 노비노비송은 경빈님이 추천해주신 Vaundy의「怪獣の花唄」입니다🌸 2022년 홍백가합전에서 Vaundy가 이 노래를 부르면서 역주한 이곡은 '괴수의 꽃노래'라는 독특한 제목처럼, Vaundy(バウンディ) 특유의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대표곡입니다. 2023년과 2024년 일본 카라오케에서 가장 많이 불린 곡이면서 그동안 저작권 이슈로 한국 노래방에서는 나오지 못하고 있다가 작년에 수록된 곡이죠! Vaundy는 2000년생으로, 10대 후반부터 작사, 작곡, 편곡,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모두 혼자 해내는 천재 아티스트입니다. 「怪獣の花唄」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곡입니다. 흥미로운 해석 중 하나는 꿈속에서 본 기타를 들고 노래하는 '너'를 미래의 나 자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남들에게는 괴수처럼 보일지라도 나에게는 아름다운 그 모습을 꿈꾸며, 밤에 잠들지 않고 직접 노래를 부르는 것 - 즉, 스스로 꿈을 이뤄내는 과정을 표현한 것이죠. 후반부의 질주하는 어레인지는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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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M9XNpgrqVk?si=r3ZH0kW1u8xH86fs
思い出すのは君の歌 오모이다스노와 키미노 우타 떠오르는 것은 너의 노래
会話よりも鮮明だ 카이와요리모 센메이다 대화보다도 선명하게 떠올라
どこに行ってしまったの 도코니 잇테시맛타노 어디로 가 버린 거야
いつも探すんだよ 이츠모 사가슨다요 아직도 찾고 있어
思い出すのは 오모이다스노와 떠오르는 것은
君の歌 키미노 우타 너의 노래
歌い笑う顔が鮮明だ 우타이와라우 카오가 센메이다 노래하며 웃는 얼굴이 선명하게 떠올라
君に似合うんだよ 키미니 니아운다요 너랑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어
ずっと見ていたいよ 즛토 미테이타이요 계속 보고 싶어
でも最後に見たいのは 데모 사이고니 미타이노와 하지만 마지막으로 보고 싶은 것은
きっともう君の夢の中 킷토 모 키미노 유메노 나카 분명 너의 꿈 속
もう一度 모 이치도 한 번 더
また聞かせてくれよ 마타 키카세테쿠레요 다시 들려줘
聞きたいんだ 키키타인다 듣고 싶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