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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과 절망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으며, 인생의 어두운 순간들과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호소력 짙은 amazarashi의 목소리로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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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紹介 information

🎶歌詞 Lyrics

僕{ぼく}が死{し}のうと思{おも}ったのはウミネコが桟橋さんばしで鳴ないたから 보쿠가 시노-토 오못타노와 우미네코가 산바시데 나이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괭이갈매기가 부둣가에서 울었기 때문이야

波なみの随意まにまに浮うかんで消きえる過去かこも啄ついばんで飛とんでいけ 나미노 마니마니 우칸데 키에루 카코모 츠이반데 톤데 이케 물결에 밀려오는대로 떠올랐다 사라지는 과거도 쪼아먹고 날아가다오

僕(ぼく)が死(し)のうと思(おも)ったのは誕生日たんじょうびに杏あんずの花はなが咲さいたから 보쿠가 시노-토 오못타노와 탄죠-비니 안즈노 하나가 사이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생일에 살구꽃이 피었기 때문이야

その木漏こもれ日びでうたた寝ねしたら虫むしの死骸しがいと土つちになれるかな 소노 코모레비데 우타타네시타라 무시노 시가이토 츠치니 나레루카나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빛에 얕은 잠에 들면, 죽은 곤충과 함께 흙이 될 수 있을까?

薄荷飴はっかあめ、漁港ぎょこの灯台とうだい、錆さびたアーチ橋きょう、捨すてた自転車じてんしゃ 핫카아메 교코-노 토-다이 사비타 아-치쿄- 스테타 지텐샤 박하사탕, 항구의 등대, 녹슨 아치형 다리, 버려진 자전거

木造もくぞの駅えきのストーブの前まえでどこにも旅立たびだてない心こころ 모쿠조-노 에키노 스토-부노 마에데 도코니모 타비다테나이 코코로 나무로 지어진 역의 난로 앞에서 어디로도 떠날 수 없는 마음

今日きょうはまるで昨日きのうみたいだ明日あすを変かえるなら今日きょうを変かえなきゃ 쿄-와 마루데 키노- 미타이다 아스오 카에루나라 쿄오오 카에나캬 오늘은 마치 어제와 같아. 내일을 바꾸려면 오늘을 바꾸어야 해

分わかってる分わかってるけれど 와캇테루 와캇테루 케레도 알고 있어, 알고 있어, 하지만

僕ぼくが死しのうと思おもったのは心こころが空からっぽになったから 보쿠가 시노-토 오못타노와 코코로가 카랏포니 낫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마음이 텅 비어 버렸기 때문이야

満みたされないと泣ないているのはきっと満みたされたいと願ねがうから 미타사레나이토 나이테이루노와 킷토 미타사레타이토 네가우카라 채워지지 않는다며 울고 있는 것은 분명 채워지고 싶다고 바라기 때문이야

僕ぼくが死しのうと思おもったのは靴紐くつひもが解ほどけたから 보쿠가 시노-토 오못타노와 쿠츠히모가 호도케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신발끈이 풀렸기 때문이야

結むすびなおすのは苦手にがてなんだよ人ひととの繋つながりもまた然しかり 무스비나오스노와 니가테난다요 히토토노 츠나가리모 마타시카리 고쳐 매는 건 서툴단 말이야, 사람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야

僕ぼくが死しのうと思おもったのは 少年しょうねんが僕ぼくを見みつめていたから 보쿠가 시노-토 오못타노와 쇼-넨가 보쿠오 미츠메테이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소년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야

ベッドの上うえで土下座どげざしてるよあの日ひの僕ぼくにごめんなさいと 벳도노 우에데 도게자시테루요 아노 히노 보쿠니 고멘나사이토 침대 위에 엎드려서 조아리고 있어, 그 날의 나에게 미안하다며